"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일본, 돼지콜레라 청정화 선언 준비 순조

작성일 2001-08-10 조회수 352

100

- 양돈농가 93.5% 예방주사 중지


농수산성 축산위생과는 5월29일 돼지콜레라 예방주사 중지후의 청정성 확인작업
절차에 대해서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돼지콜레라 박멸대책으로 2000년 10월부
터 예방주사 접종을 중지하기로 하였으나 6개월이 경과한 현재의 예방약 접종 중
지 양돈농가의 면역율은 40%를 하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 현 시점에서 이상
이 없는 것으로 돼지콜레라 청정화가 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분
석했다.
추진사항은 정기적으로 관계자에 정보제공 등으로 청정화 준비를 완벽히 추진하
고 있는 금년 4월 현재 전국 1만79호(전 사육농가의 93.5%)의 농장은 예방약 접종
을 중지하고 있으며 중지된 농가의 47.2%(5,092호) 양돈농가에는 시정촌단위의 가
축방역원이 직접 농가의 면역율을 조사 확인, 조기에 예방약 중지 지역으로서 청
정성 확인작업을 추진 나머지 6.4% 농가(689농가)의 예방주사 정지와 동시에 청정
성이 확인되면 청정국 선언을 준비중에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도드람 양돈연수원,여성양돈대학 개최
이전게시물 6월중 돼지오제스키 8% 양성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