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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사료축산연구소, 수출용 돈육 위생검사 기관

작성일 2001-08-23 조회수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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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소재 농협중앙회 사료축산연구소 중앙분석센타가 8월 9일자로 축산물
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앞으로 중앙분석센터는 수출용 돈육에 대해 설파제 5
종에 대한 위생검사를 담당하게 된다.
본회, 500두 이상 양돈장 경영실태 조사 계획
본회는 농림부와 공동으로 500두 이상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실태조사를 오는
9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경영실태조사는 전체 사육두수의 85%에 해당되는 500두 이상 사육 농가의 현황을
조사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취합해 정책 개발, 상호협조,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협회를 중심으로 정책 수립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과 수급의 조절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등록제 실시 등에 대한 예비조사의 성격을 띠고
있다.
한편 실태조사는 돼지 500두 이상을 사육하는 5,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시설 및
사육규모, 평균 출하두수 및 출하 예상두수, 향후 사육계획, 분뇨처리방법, 정부
정책(모돈감축, 질병방역 등) 참여도 등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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