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휴가 성수기 이후, 추석전 소비위축 보일 듯

작성일 2001-09-04 조회수 339

100

- 앞으로 돈가는 보합세에서 약보합 예상

지난 8월 중순 돼지지육 가격은 불안정한 가운데 변동폭이 컸었던 것으로 나타
났다. 지난 8월 중순 서울 2개 도매시장의 경락두수와 평균가격은 2,484두,
2,806원으로 전순대비 각각 10.9%, 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돼지가격이 혼조세를 보인 것은 8월 15일 징검다리 휴무로 인한 수요 기
대심리로 가격이 2,900원대 오른 것에 대한 양돈농가들의 기대 출하로 인해 변
동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돼지가격 동향은 요일별 특성은 전혀 나타나지 않는 상태에서 출하량에 따
라 가격 등락이 있었다. 도매시장 관계자들은 최근 돼지가격 형성에 대해 암퇘
지 상품은 3,000원 이상의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반면 낮은 등급의 경우 거세돈
을 중심으로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고고저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며 상품성을 갖춘 돼지를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돼지가격 전망은 휴가 성수기 이후와 추석전에 나타나는 소비위축이 예
상되나 추석을 앞두고 가공물량이 큰폭으로 줄어들 것으로는 보이지는 않음에
따라 보합세에서 약보합세 기조가 예상되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양돈연구회, 제7회 도야지 양돈교실
이전게시물 7월 돈육 수입량 3,910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