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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92%-여주공방단, 백

작성일 1999-06-30 조회수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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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여주지부와 여주 양돈방역사업단(지부장, 단장 윤상익)은 돼지콜레라를 조기에 박멸하기 위해 백신접종 불량농가 13농가를 특별 관리하는 한편, 7월중 관내 모든 양돈농가가 100% 돼지콜레라 예방접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여주 양돈방역사업단은 지난 6월4일-6월10일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지역 공수의사와 공동으로 여주군내 전양돈농가 98호 돼지 900두에 대해 혈청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돼지 900두 중 831두가 항체 양성 반응을 보여 항체 양성률이 92.3%에 달했다. 여주 양돈방역사업단은 백신접종 불량농가 13농가에 대해 백신 시술지도 및 농가점검을 실시하여, 오는 7월까지 관내 모든 양돈농가가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80%를 넘을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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