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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안 빈 피드밀사 팜덕빈 사장 내협

작성일 1999-07-30 조회수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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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자가배합사료공장인 푸안 빈 피드밀사를 운영하면서, 2만두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팜덕빈 사장과 부사장 쿠앙씨가 정종기 출품종돈장협의회장의 안내로 7월9일 최상백 회장을 예방하고 환담했다. 최상백 회장과 팜덕빈 사장은 한국과 베트남의 양돈업계 현황과 양돈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팜덕빈 사장 일행은 출품종돈장협의회(회장 정종기) 초청으로 방한했으며, 방한 기간중 일부 국내 종돈장 대표들과 만나 베트남에 종돈장을 공동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종기 출품종돈장협의회장은 "국내 5개 종돈장과 베트남측이 공동으로 베트남에 모돈 600두 규모의 종돈장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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