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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그룹 돼지콜레라 박멸자금 3천만원 기탁

작성일 1999-09-30 조회수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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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재 한국동물약품협회장과 이종현 베링거인겔하임 대표이사가 최상백 상임본부장과 최홍렬 사무국장에게 각각 박멸기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돼지콜레라 박멸을 위해 양돈업계가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9월22일 선진그룹(회장 이인혁) 소속 (주)선진(대표 남대현)과 (주)선진사료(대표 남대현)가 돼지콜레라박멸 비상대책본부에 박멸기금을 각각 2천만원과 1천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9월17일과 20일에는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신정재)와 베링거인겔하임(주) (대표 이종현)에서 각각 1천만원씩 박멸기금을 기탁했다. 9월22일에는 22일에는 (주)동방 (대표 이각모)에서 5백만원을 기탁했다. 그외에도 9월28일까지 사조축산(대표 이영소)에서 3백만원, 장성훈씨가 30만원, 허원씨가 10만원, 홍동표씨가 5만원을 돼지콜레라 박멸기금으로 각각 기탁해와 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성금이 모이고 있다. 이로써 9월28일 현재돼지콜레라 박멸기금은 모두 4억8천3백15만원이 모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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