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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돼지콜레라 근절 역할 분담-용인축협, 비대

작성일 1999-11-30 조회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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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5건의 돼지콜레라가 발생해 돼지콜레라 특별관리지역으로 구분되고 있는 경기도 용인지역의 돼지콜레라를 근절하기 위해 (사)돼지콜레라박멸비상대책본부와 용인축협의 역할을 분담해서 박멸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돼지콜레라 비대본은 지난 16일 용인시 포곡면과 모현면에서 지역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돼지콜레라 근절 교육을 갖고 올해 돼지콜레라가 발생한 포곡면과 모현면에 비대본 방역요원 2명을 배치해 관리키로 하였다. 또 용인축협과의 협의를 통해 포곡면과 모현면외 나머지 지역은 용인축협이 돼지콜레라 근절사업을 맡아 벌여나가기로 합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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