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돼지 사육두수 3년만에 증가 |
|||
|---|---|---|---|
| 작성일 | 2002-05-07 | 조회수 | 293 |
|
100 |
|||
|
스페인 사육두수 급증 - 양돈 강국 부상
EU 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1년 12월 현재 EU가맹국 15개 국의 돼지 사육두수는 전년에 비해 1% 증가한 1억2,315만두였다. EU의 돼지 사 육두수는 98년과 99년에 걸친 기록적인 돼지가격 폭락 영향으로 99년 이후로는 계속 전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는데, 3년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국별로는 독일이 25,814천두로 가장 많고, 스페인 24,745천두, 프랑스 15,253천 두, 덴마크 12,975천두, 네덜란드 11,514천두, 이탈리아 8,410천두, 벨기에 6,775천두, 영국 5,687천두 순이다. 네덜란드는 양돈규제정책으로 사육두수가 10.2% 감소했고, 영국은 구제역 파동 으로 4.4%, 벨기에가 6.8% 감소했다. 반면, 스페인은 낮은 사료값과 저임금, 소비증가로 11.7%나 증가하면서 EU내 최 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스페인의 돼지 두수 증가세는 지속돼, 최다 돼지 사육국인 독일을 앞지르는 것 은 시간문제로 보이며, 곧 EU내 최대 양돈 강국으로 올라설 전망이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대만, 인간 DNA 가진 돼지 복제 성공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경영노하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