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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구제역 방역관계자 등에 본인햄 200개 전달

작성일 2002-05-27 조회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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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돈협회·부경양돈조합 공동으로

본회(회장 김건태)와 부경양돈조합(조합장 한영섭)은 구제역과 돼지콜레라로 인
해 주야로 비상근무중인 공무원과 통제초소 근무 장병·경찰, 방역요원 등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본인햄(뼈가 붙은 돼지 뒷다리로 만든 훈제햄, 개당
6kg 내외) 200개(1,000만원 상당)를 긴급 제조하여 5월14일부터 농림부와 검역
원, 강원도·경기도·충북도, 안성시·용인시·철원군·진천군·음성군 등의 비상상황
실과 통제초소 등에 전달했다.
김건태 회장과 한영섭 조합장은 "한국의 양돈산업 미래를 위해 구제역과 돼지
콜레라는 민관군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조기에 청정화 하자"고 강조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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