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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15명으로 역학조사위원회 구성

작성일 2002-06-05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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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5월18일 최근 발생한 구제역과 돼지콜레라의 발생 원인
등을 규명할 역학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역학조사위원회는 김순재 위원장(건국대 명예교수)과 김건태 양돈협회 회장, 대
학교수 및 검역원 부장과 과장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학조사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구제역과 돼지콜레라 외에 우역, 우폐역, 아프
리카돼지콜레라, 가금인플루엔자와 제1종 가축전염병중 농림부장관이 역학조사
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가축전염병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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