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9월 돼지 사육두수 885만7천두로 증가 전망

작성일 2002-06-05 조회수 306

100

3/4분기 돼지값 평균 17만5천원∼18만5천원 예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5월20일 6월 축산관측 결과를 발표했다.
농업관측센터는 향후 돼지 사육두수는 6월에 874만9천두로 전분기보다 0.3%(2만
9천여두) 증가하고, 9월에는 1.6%(13만7천두) 늘어난 885만7천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표본농가 조사결과 양돈농가들은 규모를 늘리기보다 현재 규모를 유
지하려는 의향이 강했다.
또한 돼지 산지가격은 구제역 발생에 따른 11여만두의 돼지 살처분과 지방선
거, 국제행사 등으로 수요가 증가해 6월까지 20~21만원의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3/4분기 평균 산지가격은 17만5천원에서 18만5천원으로 하락
할 것으로 전망했다.
농업관측센터는 당초 6월과 9월 돼지 사육두수가 이보다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
상했으나, 돼지콜레라와 구제역 발생으로 5월중 돼지 살처분두수가 11만두 이상
으로 늘어나자 수치를 하향 조정하여 이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다음게시물 박상권 수의사 구제역 방역현장서 순직
이전게시물 4월 돼지 도축두수 전년비 10.1% 증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