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야생멧돼지 포획전략 다변화(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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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5-20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야생멧돼지 포획전략 다변화(5.21).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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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야생멧돼지 포획전략 다변화 - 계절 변화에 따른 포획 여건 변화 대응 - □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수풀이 우거지고 기온이 상승하는 등 멧돼지 포획 여건의 변화에 대응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자체에 야생멧돼지 포획지침을 5월 18일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국내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강도 높은 멧돼지 포획을 추진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7개 시군 내 멧돼지 개체 수를 2019년 10월과 비교하여 45.7% 줄였다. ○ 하지만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발생지역 7개 시군의 총기포획 실적이 1월 611마리, 2월 614마리, 3월 518마리, 4월 269마리로 크게 주는 등 계절 변화에 따른 포획 여건 변화로 포획실적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봄~가을철 동안 영농을 겸업하는 엽사들의 포획 활동 참여가 줄고, 수풀·강우 및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해 사냥개의 사용이 어려워지는 등 총기포획 효율이 저하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 환경부는 이러한 계절 및 포획 여건의 변화로 인한 멧돼지 포획 실적 감소에 대응하여 멧돼지 포획전략을 다변화해가고 있다. ○ 우선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7개 시군에 포획틀 및 포획트랩(이하 포획틀)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7개 시군에서 포획틀 배치를 늘리고 먹이 공급, 순찰 등 관리를 강화하여 포획실적이 2020년 1월 95마리, 2월 107마리, 3월 190마리, 4월 218마리로 크게 늘고 있다. ○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시군에 포획틀 배치를 확대하기 위해 국비 10억 원을 지원하고, 해당 지자체에서도 지방비 10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포획틀별 전담인력을 배치하도록 하는 등 포획틀 운영·관리를 강화하여 포획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 포획틀 외에 멧돼지 여러 마리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포획장 설치도 확대할 계획이다. ○ 현재 국립환경과학원이 연천군 4개 지점에 시범운영하고 있는 포획장을 100개 규모로 확대하여 다른 시군으로 설치를 늘린다. □ 총기포획의 경우, 발생지역에서는 총기포획으로 인한 장거리 확산위험을 막기 위해 총기포획을 최소화하되, 민가·농경지 주변 멧돼지 출몰 등 피해 신고 접수 시에는 사냥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 총기포획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위험성이 적은 광역울타리 이남 지역에서는 경기도, 강원도 및 해당 시군과 협력하여 집중적인 총기포획을 통해 멧돼지 개체수를 신속하게 제거할 계획이다. ※ 광역울타리 이남 집중포획지역에 경기도(양주·동두천·포천·가평·남양주) 273명, 강원도(고성·인제·춘천) 110명 포획활동 실시 중 □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고, 빠른시간 내에 종식될 수 있도록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야생 멧돼지 포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1. 야생멧돼지 제거 현황(4월말 기준). 2. 포획틀, 포획트랩 및 포획장 개요. 끝.
[출처: ASF본부(환경부) 보도자료, 2020. 5.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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