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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본부] 김현수 중수본부장,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점검

작성일 2020-08-19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김현수 중수본부장,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점검, 동정자료(8.18, 배포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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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중수본부장,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점검

- 장마 후 대대적인 오염원 제거 및 농장 차단방역 강화 당부 -

 

□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장(농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8.18(화) 오후 양돈농장이 많은 경기도 포천을 방문하여 일선 방역관계자를 격려하고, 장마 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ㅇ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경기·강원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하천을 따라 야생멧돼지 폐사체 등 오염원이 확산되고,

 

ㅇ 오염원과 접촉한 차량·사람·매개체(쥐·모기·파리 등)를 통해 농장으로 바이러스가 유입될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에서,

 

ㅇ 이번 주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장마 후 ASF 방역 강화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 본부장은 포천시 소재 영평천(하천) 일대 부유물 수거·소독 및 주변 도로 소독 현장과 인근 야생멧돼지 차단 광역울타리를 방문하였다.

 

ㅇ 현장에서 김 본부장은 광역방제기·군제독차량 등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장마 후 부유물과 주변 도로에 남아있는 ASF 오염원 제거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고,

 

ㅇ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와 양성개체 매몰지, 포획틀을 점검하여 집중호우로 인해 훼손된 부분을 신속히 보강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 본부장은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양성개체가 지속 발견되는 가운데* 이번 장마철 많은 비로 인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육돼지로 확산될 위험이 최고조인 상태로,

 

* 경기·강원 북부 8개 시·군(파주·연천·포천·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에서 총 709건 발생(8.17.기준)

 

ㅇ 농가에서 “장마 후 내 농장의 차단방역 수준을 빈틈없이 정비한다”는 각오로, ①축사 내·외부 세척·소독, ②쥐·해충 제거, ③돈사 출입시 손 씻기, 장화 갈아신기와 같은 필수 방역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각별히 당부하였다.

 

[출처: ASF수습본부 보도자료 2020.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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