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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5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위원회 종무식

작성일 2025-12-31 14:17:18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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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5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위원회 종무식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2월 31일 해담채에서 2025년 종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기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대 2년 동안 추진하던 현안들을 2개월 만에 성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이는 직원들이 열심히 따라준 덕분"이라고 치하했다.

이 회장은 "농가들이 잘못된 제도와 규제로 힘든 상황에서 이를 잘 풀어내는 것이 협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각종 행정 규제 대응과 지방 현안 해결에 직원들이 밤을 새워가며 헌신했다"고 평가하고, "홍보, 예산관리 등 뒷받침 부서까지 모두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조화를 이뤄야 한다"며 "각 부서의 역할을 모두 고려해 평가하고 포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12월 이달의 우수직원 포상도 진행됐다. 12월 성과 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조진현 전무, 우수상은 최재혁 실장, 장려상은 정병일 차장과 김하제 과장이 각각 수상했다. 비즈니스 스마일상은 전은샘·이선홍 대리가, 지난 2차 이사회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은 김이슬 대리가 받았다.

한돈자조금도 11월과 12월 이달의 우수직원을 각각 선정했다. 11월 성과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에 이병석 부소장, 우수상에 오민정 부장, 장려상은 김동완 부장과 김동균 과장이 수상했다. 비즈니스 스마일상은 구경민 과장이, 인기상은 김남규 대리가 선정됐다.

12월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에 이인호 부장, 우수상은 김동완 부장과 오민정 부장이 공동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노지은 과장이 수상했다.

비즈니스 스마일상은 한정섭 과장이, 인기상은 심대용 연구원이 수상했다.

이 회장은 "나는 가져가는 것 없이 좋은 제도를 만들어 후임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목표"라며 "2026년에도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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