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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대상 양돈경영 실무특강 진행

작성일 2026-01-24 03:15:53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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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회장, 직원 대상 '양돈경영 실무특강' 진행


"현장 이해해야 실질적 정책 만들어"...생산성·유통·사료·금융 전 영역 교육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두번째 양돈경영 실무특강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 회장은 지난 1월 23일 대한한돈협회 회장실에서 협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양돈 경영의 기술은 생산성, 유통·출하, 사료계약조건, 금융활용 등 여러 파트에서 작동하며, 각 영역의 작은 변화들이 합쳐지면 농가가 얻거나 잃는 수익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생산성·유통·사료·금융 전 영역 실무 교육

이번 교육에서는 ▲MSY(모돈 1두당 연간 출하두수)의 중요성 ▲2등급 구간 관리 ▲폐사율·회전율 관리가 수익에 미치는 핵심적 영향을 설명했다.

특히 출하된 돼지가 거치는 전 과정 중 ▲계근 방법 ▲절식과 그에 따른 지육률 변화 ▲농장별 세부적인 출하 정산 기준 설정이 두당 단가와 총수익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구체적으로 다뤘다.

사료와 금융 부문에서는 같은 사료를 사용하더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단가가 달라져 농장의 원가경쟁력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점과 ▲농신보·정책자금·담보 등의 설계가 농가의 경영 안정성과 장기 성장성을 좌우하며, 이것이 결국 농장의 성장 속도와 수익 구조의 격차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현장 이해해야 농가 고민에 제대로 답할 수 있어"

이 회장은 "직원들이 이러한 수익 요인을 정확히 이해할 때, 한돈산업의 발전을 이끌 실질적 정책도 만들어낼 수 있다"며 "현장에서 마주하는 경영 현실을 정확히 이해해야 농가의 고민에 제대로 답하고 정책 또한 실제에 맞게 설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현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기회를 만들고 응원하겠다"며 "대한한돈협회는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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