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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이기홍 회장, 제주 한돈 싱가포르 수출 런칭 행사 총력 준비

작성일 2026-01-30 14:49:37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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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시장 공략, 한돈 수출 새 지평 연다"

이기홍 회장, 현지 발로 뛰며 런칭 행사 총력 준비

수입사 점검부터 셰프 시연까지...제주 넘어 전국 한돈 수출길 개척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한돈 수출 확대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장은 '싱가포르 한돈 런칭 행사'를 하루 앞둔 1월 29일, 현지 수입업체 방문부터 주싱가포르 대사 면담, 현지 셰프 대상 시연회까지 하루 종일 현장을 누비며 한돈 홍보에 매진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 전국 한돈의 수출길을 본격화하기 위한 교두보 마련이라는 점에서 한돈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입사 현장 점검으로 유통망 확인...시장 확대 전략 논의


이기홍 회장은 이날 오전 한돈 수입업체인 쿨리나(Culina) 본사를 방문해 보관 상태와 분할 포장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 릴린 대표와의 미팅에서는 현지 유통 현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한돈이 싱가포르 식탁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장 확대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홍진욱 주싱가포르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는 현지 수출 분위기를 청취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이 회장이 직접 소개한 '한돈케이크'가 대사의 큰 관심을 끌며 싱가포르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사계절 기후가 만든 우수 육질" 현지 셰프들 탄성


오후에는 임치호 미트마스터와 함께 현지 셰프들을 대상으로 '한돈 발골·정형쇼'를 진행했다. 돈마호크와 꽃삼겹 부위를 선보이자 셰프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 회장은 뚜렷한 사계절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한돈 특유의 우수한 육질과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강조하며, 한돈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현지 전문가들에게 깊이 각인시켰다.


이후 런칭 행사가 열릴 마리나 베이 샌즈 현장에서는 동선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최종 점검하며 완벽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제주 넘어 전국 한돈 수출 확대의 전환점 될 것


이기홍 회장은 "이번 런칭 행사가 한돈의 싱가포르 시장 저변 확대에 거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수출에 이어 싱가포르 육류 시장에서 한돈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끝까지 결실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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