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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회장, 2월 월례회의서 ASF·구제역 대응 강화 지시

작성일 2026-02-03 09:43:37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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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2월 월례회의서 ASF·구제역 대응 강화 지시

첫 이사회 화상 전환·시설현대화 지침개정 등 농가 지원 집중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구제역(FMD) 확산에 따라 비상 방역 체제에 돌입했다.

협회는 지난 2월 3일 전 직원이 참석한 월례회의를 열고 질병 방역 대응 강화와 함께 농가 지원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ASF가 확산되고 전파력이 높은 구제역이 소 농장에서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현장 농가 대응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ASF 확산·구제역 발생에 '비상 경보'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질병 방역 상황을 '매우 엄중한 비상 상황'으로 진단하고, 현장 농가들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내와 대응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특히 ASF 발생 범위가 전남 지역까지 확대되고, 전파력이 높은 구제역이 소 농장에서 발생함에 따라 한돈농가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협회는 이날 월례회의 직후 정책기획실과 별도의 비상방역대책 회의를 추가로 진행하며 방역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첫 이사회 화상 전환...질병 확산 차단 총력

협회는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6일 예정된 2026년 첫 이사회를 화상 회의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각지의 임원들이 이동하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전파 위험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협회는 전국 각지 임원들의 화상 회의 접속에 차질이 없도록 전 직원이 만전을 기해 안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시설현대화사업 등 농가 실질 지원 강화

방역 대응과 함께 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지원도 강화한다. 협회는 최근 개정된 시설현대화사업 지침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고, 정부 정책이 현장에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이기홍 회장은 "현장 농가 안내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한돈산업의 최전방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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