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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격 내년 초봄까지 약세 전망"

작성일 1998-11-20 조회수 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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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관측협의회는 11월 15일 4/4분기 축산관측 결과를 발표하고, 돼지가격은 "내년 초봄까지 대체적으로 낮은 수준의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축산관측협의회는 9월 현재 돼지 사육두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10.2%인 72만4천두가 증가하였고, 올 4-9월에 자돈 생산이 많이 이루어졌으며 이 기간에 생산된 자돈이 지난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출하됨으로 당분간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수요측면에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돼지고기 소비는 위축될 것으로 예측했다. 따라서 산지 돼지값은 수출·입 및 구매비축과 같은 정책변수에 따라차이는 있겠으나 내년 초 봄까지는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의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축산관측협의회는 돼지 사육두수는 내년 3월까지 7백55만두로 감소했다가 내년 6월에는 7백62만 마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축산관측협의회의 이 같은 전망에도 불구하고11월부터 산지 돼지가격은 17만원대를회복하는 등 돼지가격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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