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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첨단 양돈연구소 설립 추진

작성일 1998-11-20 조회수 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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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김혁규)는 양돈산업을 수출 산업 및 지역 특화산업으로 정착시키기 위하여 양돈연구소 설립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약 135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산청군 신안면 청현리 산 73의 161필지에 첨단양돈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양돈 선진국인 덴마크, 영국, 일본, 대만의 양돈연구소 운영상황을 벤치 마킹하여 가장 적절하게 설립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경남도는 일본 바이어가 요구하는 흑돈 돈육 생산체계를 갖추고 지역특성을 살린"경남 흑돈" 돈육을 전국으로 판매하기 위한 흑돈 원종돈장을 갖춘연구 시험농장도 계획중이다.
동시에 최신 종돈 개량기법인 DNA테스트, BLUP기법을 경남의 종돈장에 적용하고 도내 7개 인공수정센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최신 시험기자재의 도입 등을 계획중이다. 양돈 연구소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는 지난 11일 일본의 고문 침 국내학자, 전문가 등 11명이 연구소 설립부지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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