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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CP사, 거대 축산그룹 프로젝트 추진

작성일 1998-11-20 조회수 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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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양돈산업은 지난 97년 구제역 발생이후 대규모 양돈장들이 양돈산업에서 철수하고 있는 가운데, 캐론 포크팬드사(CP)사는 양돈산업에 뛰어들기로 했다. CP사는 대만 제일의 양계 도축 및 계열화 업체이다.

CP사는 이로써 2005년까지 대만 축산업 부문에서 대규모 회사가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CP사의 계획은 두 개의 농장에서 GGP돈 1,200두를 사육하고 28,000두의 종돈을 계열농장에 보급한다는 것이다.

CP사는 계열농가들에게 사료, 관리, 질병방역 등에서 기술적인 지원은 물론 사료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여기서 생산된 돼지고기는 "CP 포크"라는 브랜드로 시장에 공급된다. 이러한 생산 시스템은 2003년까지 대만 종돈 시장의 15%를 차지할 것이며, 2005년까지 3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CP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FOUR 35%"인데 이것은 육계, 토종 육계, 산란계, 양돈업계 등에서 시장 점유율을 2005년까지 35%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CP사는 이미 육계 가공에서는 35%를 차지하고 있다.

양계업계 계열화 사업에서 성공한 CP사는 양돈계열화 사업에서도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P사는 대만내에 레스토랑과 수퍼마켓 체인사업을 하고 있으며, 육제품과 난 가공품을 위한 체인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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