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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처리시설 "종합검증" 실시 -농업기계화연구소, 성

작성일 1998-11-30 조회수 2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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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반기·건조기 등 축산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종합검정이 실시된다. 농촌진흥청 농업기계화 연구소는 최근 축산분뇨처리시설중 우선 교반기를 대상으로 종합검정 시안을 마련, 이달말 쯤 검정기준 등을 확정하고 제조업체의 신청이 들어오는 대로 성능이나 안전성을 평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제까지는 제조업체에서 곧바로 농가에 공급해 왔다. 농업기계화연구소 한 관계자는 "검정체계가 완벽하게 갖춰지면 검정대상 기종을 건조기·고액분리기·안정화 반응기 등으로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면서 검정은 강제규정이 아니라 업체의 신청에 따라 해주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검정은 농림부의 축분처리시설 품질보증 및 책임사후 봉사 실시계획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축분처리 시설은 그동안 검사기준 등이 마련되지 않아 품질에 대한 검증없이 농가에 공급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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