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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양 "돌리"이어 복제 돼지 만든다 -영 로슬린사

작성일 1998-11-30 조회수 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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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6년 7월 5일 양의 성숙된 세포로 사상 최초의 복제 양 '돌리'를 만들었던 영국 스코틀랜드의 로슬린 연구소가 이번에는 복제 돼지를 내년까지 만들어 낼 것이라고 18일 발표했다. 로슬린 연구소가 설립한 생물공학 회상인 로슬린 바이오-메드사의 사이먼 베스크 사장은 연구팀이 현재 복제 돼지를 만들기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내년안에는 복제 돼지가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스트 사장은 복제 돼지가 만들어 진다는 것은 인간에 그 장기를 이식할 수 이쓴 유전조작 돼지의 생산이 가능하게 됨을 의미하기 때문에 복제 돼지의 성공은 세계적인 이식용 장기의 부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 사장은 현재 이식용 장기가 기증되기를 기다리며 죽어가고 있는 환자들이 너무 낳아 이식용 대체 장기를 공급할 수 있는 복제돼지의 개발이 너무나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유독 복제 돼지가 필요한 것은 돼지가 인간과 유전적 관계가 가까운데다 돼지의 신장과 심장이 크기와 구조가 사람의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모든 동물 가운데 사람과 가장 비슷한 것이 돼지이다. 침팬지는 사람보다 너무 크고 고릴라는 멸종 위기를 맞고 있는 동물"이라고 베스트 사장은 말했다.

베스트 사장은 복제 돼지는 복제양 돌리와는 달리 우선 태(胎)조직에 복제한 다음 성숙된 세포로 복제하는 작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그 이유는 배아세포애서 시작하는 것이 보다 쉽고 빠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베스트 박사는 미국에서도 두 그룹의 연구팀이 돼지의 복제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히고 어느쪽이 먼저 성공할 것이냐는 장담할 수 없지만 우리가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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