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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양돈농가 대규모 시위 -2만명 참석, 돈가 폭락

작성일 1998-11-30 조회수 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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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는 돼지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 폭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프랑스에서는 돼지 생산자들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여 주목되고 있다. EU에서는 돈가 회복을 위한 몇가지 대책이 강구되고 있으나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사육두수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프랑스 돼지 생산자들의 항의 시위는 주요 돼지 생산지인 서부 브르타뉴 지방을 중심으로 북부에서 남서부에 걸쳐 광범위한 지역에서 1만명 이상 참가했다.

이는 프랑스 돼지 사육농가가 전체 2만여 농가인 점을 감안 할 때 이번 시위가 프랑스 대부분의 생산자들에게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프랑스 돼지고기 가격은 1년전 kg당 12프랑(약 2천6백40원)에서 5.17프랑(약 1천1백40원)으로 절반 이하로 폭락해 기록적인 수칠를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이롸 관련 지난 9월 1억 프랑(약 2백20억원)에 이르는 대책을 강구했다. 이 대책은 내녕 생산자 차입금 이자에 대한 자그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이어 11월에는 1.5억프랑(약3백30억원) 규모의 추가 대책을 세운다고 공표했다. 표 프랑스 돼지고기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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