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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산 미국산 냉장돈육 경쟁 치열할 듯 - 미국산

작성일 1998-11-30 조회수 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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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부터 국내 냉장돈육 시장이 국산과 수입산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앞으로 국내산 브랜드 냉장돈육 시장이 미국산 냉장돈육과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 브레드 박 지사장은 26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미국산 냉장돈육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한 세미나에서 미국산 냉장돈육이 내년 6월경 본격적인 한국시장 도입계획을 밝혔다. 특히 박지사장은 월 약 2콘테이너씩 판매가 예상되며, 판매처는 현재 미국산 쇠고기 냉장육 판매처 및 대형 점포 등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사장은 또 도입 초기에는 신문광고와 시식행사를 병행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박 지사장은 "미국산 냉장돈육 판매확대를 위해 매월 시식행사, 증정품을 통해 소매점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전제하고 "판매처는 서울, 경인지역 약 20개 매장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지사장은 미국산 냉장돈육 가격 경쟁력에서 상품 가격과 관세를 감안한다면 국내산 브랜드 냉장돈육과 가쳑차가 상대적으로 커 승산이 있다고 예상했다. 또한 박지사장은 지난해 미산 냉장돈육의 실패요인은 시장 미성숙, 냉장육에 대한 소비자들의 낮은 인식,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무리한 수입 등을 들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냉장육 시장 현황과 전망, 미국산 돈육을 이용한 요리 소개 등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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