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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농무성 돈육 5천만 달러어치 매입 -돼지가격 26년

작성일 1998-12-10 조회수 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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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무성은 지난달 23일 총 5천만 달러어치의 돈육제품 매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 돈가가 26년만에 최저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미국양돈협회(NPPC)가 지난달 20일 클린턴 대통령에게 양돈농가에 대한 긴급지원 대책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미국 돼지 사육두수는 지난 95-96년에는 사료곡물 가격 급등으로 감소했으나 96년말부터 사료곡물 가격급락과 대만의 구제역 발생 등으로 급격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에따라 98년 돼지고기 생산량은 지육기준 97년 대비 약 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 농무성이 실시한 98년 9월부터 99년 2월까지의 생산량 의향조사에 따르면 모돈 사육두수를 전년 동기대비 2-3% 증가시킬 의향이 있다고 조사됨에 따라 99년 돼지고기 생산량은 98년 대비 약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육돈 생산자 가격은 전년에 비해 약 60% 수준까지 급락해 연간 평균가격도 생체 100파운드당약 34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현상은 지난 72년 약 27달러 평균가격을 기록한 이래 26년만의 낮은 수준이다. 99년에도 지속적인 생산두수 증가가 예상돼 육돈 생산자 가격은 약 33-35달러 정도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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