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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이후에도 돼지콜레라 박멸기금 잇달아

작성일 2000-05-31 조회수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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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1천만원, (주)세축·이화약품 각 3백만원 납부
구제역 발생 이후에도 돼지콜레라 박멸기금 납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주)삼양사(대표 김윤)는 3월31일에 돼지콜레라 박멸기금 1천만원을 비대본에 추가납부해 총 납부액이 2천만원이 되었다. 또한 5월16일과 23일에는 이화약품(주)(대표 이정협)와 (주)세축(대표 김성린 외1)이 각각 3백만원의 박멸기금을 납부하는 등 박멸기금 납부가 이어지고 있다. 5월25일 현재 비대본이 모금한 박멸기금은 모두 15억9백41만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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