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러시아 2개 지역에서 돼지 구제역 발생

작성일 2000-06-24 조회수 532

100

- 중국, 러시아로부터 돼지고기 등 식육수입 금지조치
러시아의 2개 지역에서 구제역 전파와 관련되어 이례적인 조치가 취해졌다.
블라디보스톡 소재, 극동(달네보스톡니) 긴급재난 상황 지역센타는 2000년 4월 10일자에 프리모르스키 지역의 엘리트노이에 마을의 양돈장에서 구제역 발생이 시작되었다고 보도했다. 감염된 가축 (돼지 229마리)은 전두수 살처분(안락사)되었으며 소각되었다. "스테프노예" 실험농장에 있던 965 마리의 돼지 전두수도 살처분되었으며, 개인 소유의 소 2마리도 역시 살처분 되었다. 나머지 소들은 전부 동 질병에 대하여 예방접종 되었다. 살처분된 동물들 전두수는 위생기준에 따라 철저히 준수된, 소 묘지에 매몰되었다. 그 소 묘지는 육식동물이 파고들어 가지 못하도록 보호되는 지역이다.
알타이 지역에서 바르나울의 보도에 의하면, 카자흐스탄 국경으로부터 구제
역 전파의 심각한 위험성에 있다. 동지역 수의검사소는 알타이 공화국과 이웃하고 있는 지역으로부터 모든 생축과 가공품의 유통이 금지되었다고 알려왔다. 국경에는 8개의 특별초소가 설치되었으며, 세관과 군무원이 개입되었다. 한편 중국은 러시아 극동지역의 구제역 발생에 따라 5월15일자로 러시아로부터의 돼지고기 등 식육의 수입을 금지했다. <자료제공:정P&C연구소>.

목록
다음게시물 햄·소시지 등 일본 수출길 다시 열릴 듯
이전게시물 농림부, 구제역 백신접종 관련 유·사산 사례 조사 <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