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수입축산물 군산둔갑 1천40개소 적발

작성일 2000-06-24 조회수 526

100

-농산물품질관리원 474개소 형사 입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헌목)은 값싼 수입축산물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소를 무더기로 적발, 형사입건하여 수사중이거나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농관원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17일까지 돼지고기, 쇠고기 등 축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총 1천40개소를 적발하여 이중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474개소는 형사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66개소에 대해서는 6천9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앞으로도 돼지고기, 쇠고기 등 평소 허위표시가 많은 품목과 수입급증 품목, 상습위반업소 등을 집중 관리하고, 사법경찰관도 325명으로 확대하여 부정유통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원산지를 허위표시하거나 둔갑판매한 업자에게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검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부정유통 사례를 신고한 사람에 대해서는 1건당 5만원부터 최고 1백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목록
다음게시물 고교생 3백여명 나흘째 식중독 증세
이전게시물 돼지오제스키 발생 전년비 10배 증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