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거세돈 분리사육, 제한급여로 사료효율 개선

작성일 2001-09-04 조회수 409

100

-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조성백 연구사 밝혀

거세돈과 암퇘지를 분리사육하여 제한급여하는 것이 도체중 증대와 사료효율 개
선을 위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조성백 연구사는 도드람 양돈조합과 공동으로 수행한 시
험연구를 통해 수출을 위해 출하체중 증가시 성별 고유의 특성, 암.수 혼사에
따른 암퇘지 대비 거세돈의 사료섭취량 과다, 자유채식에 의한 에너지 섭취량
과다 등의 복합요인으로 등지방 축적도가 너무 높은 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
를 수행했다.

조 연구사는 거세돈을 전기간 자유채식구, 자유채식후 90Kg부터 제한 급여구,
자유채식후 70Kg부터 제한급여구, 전기간 제한급여구를 놓고 실험한 결과 자유
채식구에 비해 제한 급여구는 12주후 체중이 약 5Kg 정도 덜 나가는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전기간 자유채식구의 경우 시간이 경과 함에 따라 사료효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나 제한급여구는 제한시기에만 사료효율이 낮아지다가 다
시 회복되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사료효율이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양돈 9월호 참고)

목록
다음게시물 이번주 돼지사양관리
이전게시물 육가공 제품 고급화 바람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