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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당 "3이(李) 의원" 돼지콜레라 박멸 발벗고 나섰다"

작성일 1999-06-10 조회수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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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 3당 '3이(李) 의원'이 우리 나라 양돈산업의 사활이 걸린 돼지콜레라 박멸을 위해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국민회의 이길재의원(광주 북을)과 한나라당 이우재의원(서울 금천), 자민련 이완구의원(충남 청양·홍성) 등 3인은 5월31일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돼지콜레라 박멸을 위해 6월 임시국회에서 3인 공동 발의로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3이(李) 의원'은 기자간담회에서 "가축방역사업을 활성화 하고 돼지콜레라 등 주요 가축전염병을 조기에 근절함으로써 가축질병으로 인한 양축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하고, 축산물 수출기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3이(李) 의원'이 추진중인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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