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최상백회장 정부에 자조금제도 입법 지원 요청

작성일 1999-07-20 조회수 1055

100

- 축산생산자단체장과 함께 김성훈 농림부장관 면담
본회 최상백 회장은 7월8일 김남용 한국낙농육우협회장과 장대석 대한양계협회장과 함께 농림부에서 김성훈 장관을 면담하고, 금년중에 무임승차자 없는 축산업 자조금법이 입법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최상백 회장은 이와함께 돼지콜레라 박멸을 위해서는 조그마한 허점도 있어서는 안된
다는 점을 강조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박멸대책과는 별도로 전양돈업계가 동참하여 박멸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도 건의했다. 이에대해 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자조금제도의 입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으며, 돼지콜레라 박멸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견을 피력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다음게시물 미국 GMO 표시 용인 방침
이전게시물 7월29일부터 양돈업 허가·등록제 폐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