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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박멸기금 4억2천만원 모금

작성일 1999-09-10 조회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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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종돈업경영인회 소속 4개 종돈장 3천1백만원 기탁
돼지콜레라를 박멸하기 위한 성금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퓨리나코리아와 도드람사료, 동물약품회사 등에 이어 지난 8월말 이후 9월7일 현재까지 박멸기금을 추가로 기부한 곳은 한국종돈업경영인회(회장 한백용) 소속 다비육종 윤희진 사장(비대본부 집행위원장) 2천만원(다비인티 포함 2천2백만원), 성림축산 백동제 사장 5백만원, 2000GGP 한백용 사장(본회 부회장) 3백만원, 경북농장 이희득 사장 1백만원 등으로 한국종돈업경영인회에서 1차로 총 3천1백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한국양돈연구회(회장 이길재)가 3백만원, 한국양돈컨설팅그룹(위원장 유재일)이 1백만원, 한국농어민신문 권사홍 차장이 35만원, 농축경제신문 강정호 사장이 5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에따라 9월7일 현재 돼지콜레라 박멸기금은 총 19개 단체 및 업체, 개인으로부터 4억2천1백40만원이 모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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