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인공수정 기피 이유

작성일 1999-09-30 조회수 919

100

현재 인공수정을 도입하지 않고 있는 일본의 양돈농가들중 가장 많은 숫자가 번식성적이 하락할 것을 우려해 인공수정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종돈등록협회가 양돈농가 1,629호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중 인공수정을 하고 있는 곳은 32.6%, 실시하지 않는 곳은 67.4%였다. 인공수정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 양돈농가의 미실시 이유로는 '번식성적이 하락했다고 들었기 때문'이 44.6%(중복응답)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중간에서 실패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 35.5%, '기술 습득이 어렵기 때문'이 23% 등의 순으로 나타나, 번식성적 하락 우려가 인공수정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공수정을 실시하고 있는 양돈농가중 2/3는 정액을 외부에서 구입하고 있고, 1/3은 자가생산하고 있었다. 또한 인공수정을 실시하는 이유로는 '우수종돈 혈액 도입'이 50.7%로 가장 높았고, '웅돈 두수 감소 때문'이 49.1%로 그 뒤를 이었다.

목록
다음게시물 울릉군 돼지콜레라 청정화 시범지역 선포 계획
이전게시물 2003년까지 전국 도축장 HACCP 의무화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