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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돼지콜레라 박멸기금 2억5천5백만원 모금 공식

작성일 1999-10-10 조회수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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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이사회, 검정소 관리 및 운영위 설치규정도 제정
본회는 10월6일 양돈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사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상백 회장 주재로 제4차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돼지콜레라를 조기에 박멸하기 위해 본회 회원들을 상대로 2억5천5백만원의 박멸기금을 모금, 돼지콜레라 비대본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사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개최한 담양지부와 이천지부, 문경지부, 칠곡지부, 상주지회 설립을 승인하고, 담양지부의 신설에 따라 광주·장성·담양지부의 명칭을 광주·장성지부로 변경 승인했다. 이사회는 임원 선출절차를 세부적으로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정관 개정(안)을 심의, 의결하여 총회에 부의키로 하는 한편, 위원회규정과 직제규정, 위임전결규정중 일부내용을 개정하고 검정소 관리 및 운영위원회 설치 규정을 제정했다. 이에 따라 제2검정소 설치 및 운영규정은 폐지되었다. 이사회는 지부조직 강화 및 돼지콜레라 방역업무 활성화를 위해 금년 12월말까지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가입비를 제외한 회비 및 자조금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 또한 이사회는 금년도 양돈인대회는 '99한국국제축산박람회 개회식 및 학술세미나로 대체키로 하고, 분뇨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12월중 분뇨 액비화 확대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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