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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본 10월 운영비 3억6백만원 지출

작성일 1999-10-30 조회수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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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박멸비상대책본부(상임본부장 최상백)는 10월22일 101개 시군 방역단에 2억8천만원의 10월분 운영비를 지원했다. 또한 각 도 본부 및 중앙회에 2천570만원을 지출, 도합 10월 운영비 3억627만원 지급했다. 지급 기준은 각 시군당 방역요원 활동지원비 및 운영비 200만원과 채혈실적에 따른 지원비 1두당 2,000원(채혈지원비 1000원, 보조인력비 500원, 방역복 등 소모품 구입비 500원)이다. 농가별 채혈기준은 50두 미만농가 5두, 100두 이상농가 10두 기준이며, 100일령 이상 돼지를 대상으로 하였다. 한편, 돼지콜레라 비대본은 강원 강릉, 전남 여수, 장흥 경남 하동 등 활동이 미진한 6개 시군 방역전담요원의 지정을 취소하고, 변경 지정하는 등 박멸사업의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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