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비대본 3개지역 항체검사 결과 94.4%

작성일 1999-10-30 조회수 844

100

돼지콜레라 비대본이 경기 안성, 김포, 충남도 5개 시군에서 실시한 채혈검사 결과 항체양성률이 각각 97.7%, 93.9%, 92.6%가 나왔다. 경기 안성(단장 이광우)의 경우, 58개 양돈장 722두를 채혈한 결과 15두가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경기 김포(단장 박재서)는 105개 농장 1,326두 검사두수 중 81두가 음성으로 나타났다. 또, 충남도(도 대책본부장 김현병)의 아산, 천안, 공주, 예산, 서천 5개 시군의 101농가 1,101두 검사의뢰 결과 81두가 음성으로 나타났다. 3개지역 전체로는 검사두수 3,149두중 177두가 음성으로 나타나 양성률은 94.4%이다. 이중 돼지콜레라 항체양성률이 80% 이하인 농가는 경기 김포 6농가, 충남도 6농가로써, 각 지역 방역단은 이들 농가와 항체양성률이 낮은 농가를 선정, 집중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특별관리에 들어갔다.

목록
다음게시물 돼지콜레라 박멸대책 학술심포지엄 개최
이전게시물 비대본 10월 운영비 3억6백만원 지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