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10월 돼지콜레라 항체양성률 94%-비대본 23개 시군 채

작성일 1999-11-20 조회수 749

100

전국 103개 돼지콜레라 비대본 시군방역단 가운데 지난 10월 채혈검사 결과가 나타난 23개 시군의 항체양성률이 두수기준 94%, 농가기준 92%로 나타났다. 비대본부가 지난 9, 10월 전국 축산위생연구소에 혈청검사를 의뢰한 것중 544농가, 4,924두에 대한 10월 항체검사 결과, 318두가 음성으로 나타났고 41농가가 항체양성률 80% 미만으로 나타났다. 23개 시군중 농가기준 100% 항체양성률을 나타낸 곳은 경북 영천, 영덕, 영주, 성주 지역이며, 경북 의성, 영주, 구미, 충북 보은 지역은 80% 미만의 항체양성률을 나타내어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콜레라 비대본은 채혈검사 결과가 늦어지고 있는 전북도, 강원도, 충남도의 채혈활동을 더욱 활발히 진행시킬 계획이며, 계속해서 항체양성률 80% 미만 농가를 찾아내어 집중적인 교육점검 및 확인활동을 해 나갈 방침이다.

목록
다음게시물 정착촌 돼지콜레라 채혈검사 실시- 비대본 전북도본부
이전게시물 본회 돼지고기 요리책자 3,000부 추가 제작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