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한국국제축산박람회 "대성황" 속 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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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999-11-20 | 조회수 | 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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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친환경 축산업 발전 방향 제시
국내 최초의 축산 종합박람회인 '99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99)가 축산농가와 소비자들의 대성황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21세기 친환경 축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데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환경 친화적 축산업의 전개'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지난 11월12일 김영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장과 이길재 의원, 정일영 의원, 김동태 농림부 차관, 신구범 축협중앙회장 등 내빈과 최상백 본회 회장 등 4개 공동 주최 단체장 등이 개관 테이프를 끊으면서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15개국에서 총 160개 업체가 참가, 400여개의 부스에 축산관련 시설과 장비, 사료, 동물약품, 종돈, 기자재, 축산물 및 가공식품 등 다양한 축산 관련제품이 전시되었다. 박람회 추진위측은 이 기간중 총 8만2천6백여명의 국내외 축산농가와 바이어, 소비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중에는 우리 축산물 요리솜씨대회와 요리강습회, 안전 축산물 이용을 위한 소비자 교육, 통돼지 바비큐 뮤료시식회, 축산물 염가 할인 판매 행사 등 소비자들을 위한 풍성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또한 종합학술발표회와 단체별 세미나가 개최되었고 애완용 미니돈 전시, 돼지 품종 전시, 병아리 나누어주기, 알공예 제작 실연, 투계대회, 우유 무료시음회 등 각종 이벤트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람회으며, 축산기자재와 시설, 브랜드 축산물 및 가공식품, 사료, 동물약품 등 축산관련 다양한 제품이 전시·판매되었으며, 또 우리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우리 축산물 요리솜씨대회와 축산물 요리강습회, 안전축산물 이용을 위한 소비자 교육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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