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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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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돈사 온도 관리에 세심한 배려 필요

작성일 2001-10-04 조회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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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돼지우리의 온도가 떨어지므로 어린 새끼에게 적합한 적정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날씨가 서늘해짐에 따라 돼지는 식욕이 좋아져 성장률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사료를 매일 정시에 급여하도록 한다.
구제역 청정화를 위하여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는 모든 축
산 농가가 빠짐없이 소독 작업에 참여하도록 한다. 일교차가 심하여 호흡기질
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저녁에는 창문을 닫아 주는 등 축사 안의 온도 관리에 유
의하도록 하고, 질병이 발생하게 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특히 돼지콜레라, 돼지오제스키병, 전염성위장염, 세균성 호흡기 질병 등의 피
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한다. 날씨가 서늘해지면
서 파리가 축사 안으로 몰려들게 되므로 약효 기간이 긴 살충제를 살포하여 방
제하도록 하고, 퇴비장 등 분뇨 처리 시설과 축사 주변을 청결히 하여 파리의
발생을 줄이도록 한다.
「자료문의 : 031)299-2719 기술지원국 조병관 지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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