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출하두수 감소, 소비 증가로 당분간 강세 전망

작성일 2001-12-13 조회수 315

100

- 서울지역 12월 4일 돈가 3,112원까지 상승

지난 11월 하순 돼지지육가격은 초강세를 나타냈다. 11월 하순 서울 2개 도매시
장의 경락두수와 평균가격은 2,531두, 2,711원으로 경락두수는 전순대비 1.2%
감소, 평균가격은 10.7%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지 돼지가격도 지육
가격의 상승에 따라 전순대비 9.3%, 자돈가격은 4.0% 올랐다.

지난 11월 서울 2개 도매시장의 평균 경락두수와 가격은 2,615두, 2,490원으로
10월보다 경락두수는 10.5% 감소, 평균가격은 19.3%나 증가했다.

이같이 돈가 상승폭이 큰 것은 쇠고기값 급등과 경기 침체에 따라 저렴한 가격
의 돼지고기를 선호하는 시중 소비 증가와 정부의 돼지고기 수매정책의 영향으
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돼지고기 민간수매는 11월 30일 현재 10만6천두이
다.

목록
다음게시물 돼지고기 수출재개 대비 생산교육 실시
이전게시물 10월 양돈용 배합사료 전년비 3.2% 증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