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민관군, 경계지역밖 구제역 확산방지 안간힘

작성일 2002-05-27 조회수 359

100

구제역 안성·용인·진천 경계지역까지 확산

5월2일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소재 율곡농장(8,582두 규모)과 5월3일 충북 진천
군 이월면 소재 이춘복씨 농장(1,056두)에서 신고되어 5월4일 진성으로 최종 판
정된 돼지구제역이 경기도 안성과 용인, 진천지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양돈농가들의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방역이 요구된다.
구제역은 최초 발생후 1주일간 잠잠한 듯 했으나, 10일 용인시 백암면 태양농장
(1,431두)과 옥산영농조합법인(11,043두), 안성시 삼죽면 제일제당농장(돼지
163두 등 278두), 보개면 가율농장(4,022두) 등 4개 농장에서 추가 발생한데 이
어, 12일 또다시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박장근씨 농장(319두)과 종돈장인 충북
진천군 진천읍 유전자원(16,843두) 등 2개 농장으로 확산되었다.
이어 18일에는 안성시 일죽면 송림농장(901두)에서, 19일에는 일죽면 방초농장
과 보개면 삼본농장,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쌍둥이농장에서 발생하는 등 19일
현재 12개 양돈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점차 최초 발생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다행히 철저한 이동통제와 차단방역 등으로 아직까지는 최초 발생농장
을 중심으로 위험지역(3km 이내)과 경계지역(3∼10km)은 벗어나지 않고 있어 일
말의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농협, 우수 퇴비업체 25개사 선정
이전게시물 "가축 생산․전염병 방역 시스템 판 새로 짠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