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경남 창녕군 양돈단지 돈사에 대형 화재

작성일 2002-06-14 조회수 324

100

돼지 2천7백여두 타죽어 - 피해 6억원

돈사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서 많은 피해를 냈다.
5월8일 오전 10시께 경남 창녕군 대지면 본초리 소재 양지영농조합법인(대표 성
대경) 돈사에서 불이나 모돈 900여두와 자돈 등 총 2,775두와 조립식 건물 2채
3천300여㎡를 태워 6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20분만
에 꺼졌다. 불은 또 돈사 뒤편 야산으로 번져 임야
1천여㎡를 태웠다.
경찰은 당시 축사 안에서 종업원이 철판 절단을 위해 그라인드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콘센트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천장으로 불길이 번졌다는 진술에
따라 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본회, 해양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유예 강력 요구
이전게시물 본회, 사료업체에 사료값 인하 요청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