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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지부, 순창지부 창립

작성일 2001-12-21 조회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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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임실지부와 순창지부가 지난 12월 12일 각각 창립총회를 열고 지부 업무
를 개시했다.
임실지부(지부장 이남진)와 순창지부(지부장 김동필)는 12월1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각각 김건태 중앙회 회장과 최영렬 부회장, 이용문 전북도협의회장과
관내 지부장, 본회 안기홍 전무, 관내 축산관련 기관,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지부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임실지부는 전업규모 양돈인 27명이, 순창지부는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임실군에는 4만7천여두, 순창군에는 1만7천여두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다.
이로서 본회 시군지부는 금년들어 11개가 새로 설립되었으며, 이로서 시군지부
수는 총 105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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