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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뗀 새끼돼지 보온에 특히 신경을…

작성일 2001-12-21 조회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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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가까워짐에 따라 소, 돼지 등 가축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의 가
축사양관리가 겨울철 관리체제로 전환되어져야할 시기라고 강조하고 월동준비
를 위한 최종 준비와 점검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있다.
농업기술원은 축종별 추위에 적응하는 능력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축사 보온과
환기시설을 할 때는 가축의 적응 특성을 고려하여 설치해야 한다고 들고 가축
종류별 사양관리 요령을 지도하고 있는데, 비교적 추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돼
지의 경우 돈사 보온을 위해 설치한 온풍기, 보온등, 보일러 등 난방시설의 정
상가동 상태를 확인토록 하고 야간에는 온도가 급강하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오
후 돈사내 작업이 끝난 후에는 개폐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게끔 유의하며 온도
체크를 위해 돈사내에 온도계를 비치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갓
젖을 뗀 어린돼지는 특히 추위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므로 어린돼지가 입
식된 돈사에는 보온에 특별히 유념하여 추위로 인한 스트레스가 최소화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전했다. 「자료문의 : 055)750-
6252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민찬식 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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