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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필드푸드, 중국 돈육 시장 진출

작성일 2002-01-10 조회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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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필드 푸드는 아탈 홀랜드와 합작으로 중국 돼지고기 판매시장에 뛰어들
게 됨으로써 미국 식육 생산업체로선 최초로 중국에 진출하는 회사가 됐다.
스미스필드는 80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내 소매 식품 서비스고객들에게 가공육
을 판매, 분배하는 AFG사의 50% 지분을 갖게 될 전망이라고 스미스필드 대변인
인 제리호스테터가 밝혔다.
스미스필드 푸드 최고경영자인 조셉 루터는 이날 발표문에서 "중국의 최근 세계
무역기구 가입은 미국 농산물의 중국 시장에 대한 진출량을 급증시키고 스미스
필드로서도 급성장의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축산분뇨 전기 생산시설 투자비 회수에 7.8년
축산 폐기물을 이용한 전기 생산시설의 투자비를 회수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7.8
년 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충남도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용역 의뢰한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한 `
축산폐기물 바이오가스 이용 발전 타당성 조사' 최종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농가형 바이오가스화 발전시설 타당성 축산규모는 `100Kw
이상의 가스발전기를 운전할 수 있는 3천마리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이 경우 시
설투자비 회수 기간은 7.8년이라고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돼지 3천마리 이상을 기르는 농가에서 120Kw의 가스발전기를 시설
(시설비 3억7천여만원)하면 연간 77만6천Kw의 전기를 생산, 자체소비 뿐 아니
라 한전에 전기를 팔아 4천8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어 투자비 회수에
7.8년이 걸린다고 예상했다.
또한 기존 축산폐수 공공처리장을 바이오가스화 시설로 개선해 사용할 때에도 8
년 안팎에 시설비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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