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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백 회장 수해 입은 양돈농가 위문

작성일 1999-08-10 조회수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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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최상백 회장은 8월5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북부의 파주시, 포천군, 연천군 등 수해지역의 회원농가를 방문하고, 폐사된 돼지의 처리와 파손된 농장 복구에 땀을 흘리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상백 회장은 이날 윤대열 경기도협의회장과 함께 민홍진 파주지부장의 안내를 받아 수재를 당한 파주지부 윤덕영, 장기덕, 장석철 회원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회원과 가족을 위로했다.
또한 최상백 회장은 포천군과 연천군을 순회하면서 포천지부 전창규 회원(백규양돈단지)과 윤동노 회원 농가를 방문하였으며, 연천군 소재 전갑열 회원농가(양주지부)를 방문하고 격려하였다. 최상백 회장은 이날 방문한 회원농가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했으며, 함께 동행한 윤대열 경기도협의회장도 피해농가를 격려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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