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10월 이후 돼지가격 하락 국면 접어들 듯"

작성일 1999-08-20 조회수 977

100

-사육두수는 9월 이후 약간 증가 전망
돼지 사육두수는 9월 이후 약간 증가하고, 돼지가격은 10월 이후에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축협중앙회는 8월6일 축산관측협의회를 열고, 최근의 돼지 사육동향과 소비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사육전망과 가격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산지 돼지값의 강세로 양돈농가들의 사육의욕이 높고, 환율안정에 따른 사료값 안정과 저금리정책으로 사육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히고, "상반기중 모돈두수는 감소되었으나 입식이 증가하고 있어, 9월이후 사육두수가 완만하게 증가할것 같다"고 전망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상반기중 모돈수 감소에 따른 비육돈 출하두수 부족으로 강세를 보인 돼지값은 추석 성수기까지 강보합세를 유지하다가, 10월 이후 본격적으로 출하량이 늘어나고, 수입업체들이 수입돼지고기의 저가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돼지값은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견을 밝혔다. 축산관측협의회는 조만간 회의내용을 종합해 축산
관측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목록
다음게시물 8월 하순 돼지 지육가 보합세 유지 전망
이전게시물 7월 돼지콜레라 항체양성률 90%선 돌파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