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구제역 위험지역 돼지 9만2천여두 살처분

작성일 2002-05-27 조회수 321

100

농림부는 경기도 안성군 삼죽면과 충북 진천군 이월면 등 구제역 최초 발생지
반경 3km이내 위험지역내 양돈장 돼지 21,936두와 기타 구제역이 발생한 안성
과 용인지역 6개 양돈장 반경 500m 이내의 돼지 등 63,352두 등 총 9만2,238두
에 대해 5월18일까지 살처분을 모두 완료했다.
농림부에 따르면, 구제역의 확산방지 및 조기진정을 위해 안성지역 29농가의 돼
지 2만4,494두와 충북 진천지역 10농가의 돼지 2만4,007두에 대한 살처분이 지
난 15일 완료된데 이어, 용인지역 54농가의 돼지 4만3,737두도 지난 18일 살처
분이 끝났다.
18, 19일 추가 발생한 4개 양돈장과 인근 500m 이내 양돈장 등의 돼지들을 살처
분할 경우 살처분 두수는 10만두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해당 시·군에 살처분가축 매몰지역에 대해 1일 1회 이상 생
석회 등 소독약 살포를 비롯해 가스관 및 침출수 수거조·표지판 설치를 지시했
다. 또 매몰지역에 대해서는 1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강우
시 침출수 등이 유출되지 않도록 복토를 해줄 것을 시달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2001년 양돈농가 소득․순이익 크게 줄었다"
이전게시물 대만, 구제역·돼지콜레라 2년후 청정화 선언 목표
전화걸기